머무는 시간까지
여행이 되는 곳.
임자도의 바다 가까이에서 보내는 하루.
객실부터 함께할 거리, 찾아오는 길까지
대광애버랜드에서의 시간을 소개합니다.
바다가 가까운 곳에서
조금 느리게 쉬어갑니다.
대광애버랜드는 신안 임자도 대광해수욕장 일대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바다 가까이 머물며 주변을 걷고,
함께 온 사람과 천천히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곳입니다.
둘이 떠난 짧은 여행부터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하는 여행까지.
여행하는 인원에 맞춰 객실을 고르고,
머무는 동안 임자도의 바다와 주변 풍경을 함께 만나보세요.

객실
둘이 떠나는 여행부터 여러 사람이 함께하는 일정까지 객실마다 기준 인원과 최대 인원, 침실 구성이 다르게 안내되어 있어 여행 인원에 맞춰 선택할 수 있습니다.

SMALL STAY
104호 · 105호
104호와 105호는 기준 2인, 최대 3인까지 머물 수 있는 객실입니다.
둘만의 여행이나 소규모 일정이라면 인원에 맞춰 살펴보기 좋은 구성입니다.
FAMILY STAY
106호 · 107호 · 108호
106호부터 108호는 기준 4인, 최대 6인까지 머물 수 있습니다.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하는 여행이라면 객실별 침실 구성을 비교해 선택할 수 있습니다.


GROUP STAY
102호 · 103호 · 109호
가족이나 친구 등 여러 명이 함께하는 여행이라면 102호, 103호, 109호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객실마다 기준 인원과 침실 구성이 달라 일행 수에 맞춰 선택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임자도의 하루
아침 바다






머무는 동안,
조금 더 천천히

바다 가까이 머무는 시간
숙소에 머물다 문득 바다가 보고 싶어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멀리 일정을 잡기보다 주변을 둘러보고 바닷가 쪽으로 천천히 걸어보는 것도 임자도에서 보내는 하루의 한 장면입니다.
해가 기울기 시작하면
낮과는 다른 색으로 바뀌는 임자도의 저녁.
날씨가 좋은 날에는 바다와 노을을 바라보며 여행의 속도를 조금 늦춰보세요.


함께 모일 공간이 필요할 때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 바다를 바라보는 야외 공간. 의자에 앉아 수다를 떨며 야경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머무는 이유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다를 보고 돌아와 객실에서 쉬는 것만으로 하루를 끝내지 않아도 좋습니다.
함께 움직이고 싶을 때는 가볍게 즐길 거리를 찾고,
조용히 있고 싶은 날에는 아무 일정 없이 주변을 걸어보세요.
대광애버랜드에서는 머무는 방식도 여행하는 사람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민어회 · 토종닭 백숙
민어회와 직접 기른 토종닭으로 만든 백숙을 식당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식사를 위해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되어 가족·단체 여행에도 편합니다.
파크골프 · 워크숍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어 어르신을 모신 가족 여행에 특히 잘 맞습니다. 여럿이 함께 움직이기 좋아 단체 워크숍 장소로도 많이 찾습니다.
깡통열차
깡통열차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이용 후기에는 바닷가를 달리며 노을을 바라본 이야기도 남아 있습니다.
운행 여부와 이용 시간 등은 당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이용 전 확인해 주세요
여행의 끝에서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오시는 길
